오남신도시 서희스타힐스 홍보관

뉴스정보

게시글 검색
서희건설, 남양주에 미니신도시급 지역주택조합 짓는다
관리자 조회수:93 211.48.118.28
2018-11-29 18:08:47

734559 기사의 0번째 이미지

 

 

서희건설은 23일 경기도 남양주시 오남읍 양지리 일대에 5000여세대 규모의 미니신도시급 지역주택조합을 짓는다고 밝혔다. 

1~3단지로 들어서는 `오남신도시 서희스타힐스`의 1단지 조합원 모집은 이미 마친 상태다. 현재 2단지 조합원 모집을 위해 남양주시 오남읍 양지리 690-8번지 일대에 홍보관을 마련했다. 

남양주는 거리상으로는 서울과 인접한 수도권이지만 서울과 연결된 교통 인프라 개발 부족으로 저평가 받았던 지역이다.

 

최근 지하철 4호선 진접선 및 8호선 별내선 연장 예정과 GTX B노선 개통 예정 등 다양한 개발호재가 잇따르면서 교통환경이 대폭 개선되고 있다. 또한 지난해 11월 열린 `경기북부 2차 테크노밸리 공개제안 발표회`에서 남양주시가 `경기북부 2차 테크노밸리` 사업지에 최종 선정된 점도 호재다.

 향후 1711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첨단지식산업단지와 주거복합시설 등을 조성할 예정이며, 수도권 동북부를 대표하는 4차 사업 거점도시로 조성될 예정이다. 

오남신도시 서희스타힐스 2단지는 지하 2층~지상 최고 32층, 전용면적 59·75·84㎡의 중소형 평형대로 구성될 예정이며, 맞통풍 구조가 적용된 실내는 4Bay 판상형 특화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, 개방감을 극대화했다. 

쇼핑몰, 마트, 교육기관, 운동시설, 휴게광장, 복합문화센터 등 단지 내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이 예정됐으며 다산신도시의 인프라도 누릴 수 있는 입지다. 

단지 내에는 조경률 35.60%(예정)에 달하는 녹지환경을, 단지 인근에는 오남저수지 일원이 36만㎡(축구장 50개 넓이) 규모의 호수, 숲, 자연경관, 석양을 테마로 하는 저수지도 조성된다. 

 

댓글[0]

열기 닫기